참여마당

최우수(이전옥)
  • 불 : 불을 안고 살아가는 정의로운 자들은
  • 조 : 조바심안고 살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자들을 법의
  • 심 : 심판을 받게 할지니.
우수(김진욱)
  • 불 : 불순한 행동은 아니었을까?
  • 조 : 조바심안고 살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자들을 법의
  • 심 : 심각해질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.
장려(윤소은)
  • 불 : 불을 만만하게보며
  • 조 : 조바심안고 살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자들을 법의
  • 심 : 심각해질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.
  • 제시어: 3.1절을 맞아 대한독립 만세!를 외치던 유관순 누나가 생각나네요. 유관순으로 삼행시를 지어 볼까요?

법 삼행시 의견목록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
31 유관순누나!!억울해서 / 관속에 들어가서도 / 순간순간외쳤을꺼다..대한독립만세!! 박나정 2018-05-08
30 관순열사님이 / 에 들어가실때 / 순순히 못들어 갔을 것이다. 임서현 2018-04-08
29 유별나게 3.1운동을 열심히 했던 유관순언니 / 관심만 가지고 용기를 내지못했던 사람과 달리 한 / 순간에 달려가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하다 저 하늘의 별이 되고 말았다. 고다영 2018-03-10
28 유망주였던 평창올림픽의 선수들은 협회의 / 관리소홀로 메달과 멀어지거나 메달을 따도 그 / 순간을 즐기지 못했으니 안타깝다 고준경 2018-03-10
27 유리와 같이 투명한 사회가 된다면 / 관행이라는 이름하에 저지르는 잘 못들은 한 / 순간에 사라지지 않을까 이희선 2018-03-10
26 망한 나라는 법의 / 할 속에서 / 리를 지킨다 최다원 2018-02-28
25 뚤꽉 막힌듯한 마음을 / 관통시켜 뻥 뚫어줄만한 것이 없을까 / 순탄한 삶을 살아가도록 정하린 2018-02-27
24 유관순 열사는 꽃 같은 나이에 / 관대한 시대에 태어나지 못하여 / 순탄한 삶을 살아보지 못 한 안타까운 소녀입니다 김미선 2017-12-21
23 유관순 열사는 꽃 같은 나이에 / 관대한 시대에 태어나지 못하여 / 탄한 삶을 살아보지 못 한 안타까운 소녀입니다 김미선 2017-12-21
22 유전자는 키에 상 / 관 없다던 엄마는 / 순식간에 코가 길어졌다 피노키오 2017-12-14
21 비가 / 우와 싸우다 / 식간에 죽었다 박기대 2017-12-14
20 유관순 여사가 불렀던 '대한독립만세', 그리고 마침내 독립한 우리나라에 대한 / 관심이 줄어드는 건 아닌가요? / 순간순간 잊지 맙시다,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분 들을. 김성구 2017-09-15
19 유관순 누나를 생각하면 / 관 속에 갖혀서도 만세를 부를 것 같다 / 순전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은 그 마음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다!! 박시우 2017-08-10
18 유유히 흘러가던 4대강이 / 관행과 범법으로 흐름을 멈추고 시름하고 있다. / 순진하게 속은 것이 아니라 지켜보고 정의와 법으로 심판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. 김현경 2017-06-02
17 유관순 열 여덞의 소녀는 / 관 속으로 들어 갈 지언정 / 순전히 굴복하지 않았음을 우리는 기억하리라 익명 2017-05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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